인물1862년 – 1932년
아리스티드 브리앙
프랑스 총리를 여러 차례 지낸 정치가. 외무 장관으로 로카르노 조약과 부전 조약을 이끌었다
프랑스 총리를 여러 차례 지낸 정치가. 외무 장관으로 로카르노 조약과 부전 조약을 이끌었다
독일·프랑스·벨기에가 서로의 국경을 존중하기로 하고 영국·이탈리아가 이를 보증했다. 독일은 이듬해 국제 연맹에 들어가 국제 협조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프랑스 외무 장관 브리앙과 미국 국무 장관 켈로그의 제안으로, 열강이 국가 정책의 수단으로서 전쟁을 포기한다고 약속했다.
워싱턴 회의에서 폴란드 침공까지 — 국제 협조의 시대가 대공황으로 무너지고, 파시즘·나치즘·스탈린 체제가 일어나 다시 세계 대전으로 치달은 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