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62년 – 1932년

아리스티드 브리앙

프랑스 총리를 여러 차례 지낸 정치가. 외무 장관으로 로카르노 조약과 부전 조약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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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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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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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5년로카르노 조약외교관

    독일·프랑스·벨기에가 서로의 국경을 존중하기로 하고 영국·이탈리아가 이를 보증했다. 독일은 이듬해 국제 연맹에 들어가 국제 협조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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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8년부전 조약주도자

    프랑스 외무 장관 브리앙과 미국 국무 장관 켈로그의 제안으로, 열강이 국가 정책의 수단으로서 전쟁을 포기한다고 약속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구스타프 슈트레제만1878년 – 1929년

    바이마르 공화국의 총리(1923)·외무 장관(1923–1929). 인플레이션을 수습하고 로카르노 조약으로 독일을 국제 사회에 되돌렸다

  • 베니토 무솔리니1883년 – 1945년

    이탈리아 파시스트당을 만들고 로마 진군으로 총리(1922–1943)가 된 독재자. 에티오피아를 침공하고 히틀러와 손잡았다

  • 프랭크 켈로그1856년 – 1937년

    미국 국무 장관(1925–1929). 브리앙과 함께 부전 조약을 이끌어 1929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대공황과 전체주의1919년 – 1939년

    워싱턴 회의에서 폴란드 침공까지 — 국제 협조의 시대가 대공황으로 무너지고, 파시즘·나치즘·스탈린 체제가 일어나 다시 세계 대전으로 치달은 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