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바크르
초대 칼리프(632–634). 무함마드의 오랜 벗이자 장인으로, 무함마드가 죽은 뒤 공동체의 지도자로 뽑혀 아라비아를 다시 하나로 묶었다(시아파는 알리가 정당한 후계자였다고 본다)
초대 칼리프(632–634). 무함마드의 오랜 벗이자 장인으로, 무함마드가 죽은 뒤 공동체의 지도자로 뽑혀 아라비아를 다시 하나로 묶었다(시아파는 알리가 정당한 후계자였다고 본다)
메디나의 무함마드가 메카와의 오랜 싸움 끝에 큰 저항 없이 메카에 들어가 카바 신전의 우상을 없앴다. 카바는 이슬람의 성소가 되었다.
무함마드가 죽은 뒤 아부 바크르부터 알리까지 네 명의 칼리프가 이슬람 세계를 이끌었다. 이 시기에 비잔티움의 시리아·이집트와 사산 왕조 페르시아를 정복했다.
우마이야 왕조를 연 칼리프(661–680). 시리아 총독으로 알리와 맞섰고, 다마스쿠스를 수도로 삼아 아들에게 칼리프 자리를 물려주어 세습의 길을 열었다
무함마드의 계시에서 셀주크 튀르크의 바그다드 입성까지 — 아라비아의 새 종교가 이베리아에서 중앙아시아까지 아우르는 문명을 이루고, 바닷길로 신라에까지 닿은 4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