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 Gráfico · Public domain · 원본
펠레
다른 이름: 에드송 아란치스 두 나시멘투
브라질의 축구 선수. 1958·1962·1970년 월드컵에서 우승해, 세 번 우승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본명은 에드송 아란치스 두 나시멘투이며, 가난한 집에서 자라 열다섯 살에 산투스 FC에 들어갔다. 1958년 열일곱 살로 스웨덴 월드컵 결승에서 두 골을 넣어 브라질의 첫 우승을 이끌었다. 1962년에는 대회 중 다쳤으나 브라질이 2연패했고,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세 번째로 우승해 세 번 우승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뒤에 미국의 뉴욕 코즈모스에서 뛰며 미국에 축구를 알렸고, 브라질 체육부 장관을 지냈다. 2022년 상파울루에서 세상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