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958년 6월 8일 – 29일
1958 스웨덴 월드컵
열일곱 살의 펠레가 등장했다. 브라질이 결승에서 개최국 스웨덴을 5 대 2로 꺾고 처음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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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6월 8일부터 29일까지 스웨덴에서 열렸다. 소련이 처음 나왔고,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스·북아일랜드가 모두 본선에 올랐다. 프랑스의 쥐스트 퐁텐은 한 대회 최다인 13골을 넣었다. 6월 29일 솔나의 로순다 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브라질이 스웨덴을 5 대 2로 이겨 처음 우승했다. 열일곱 살의 펠레는 결승에서 두 골을 넣었다. 남아메리카 나라가 유럽에서 우승한 것은 지금까지 이때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