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F. 케네디
미국 35대 대통령(1961–1963). 쿠바 미사일 위기를 해결했고 아폴로 계획을 시작했다. 1963년 댈러스에서 암살되었다
미국 35대 대통령(1961–1963). 쿠바 미사일 위기를 해결했고 아폴로 계획을 시작했다. 1963년 댈러스에서 암살되었다
동독이 하룻밤 사이에 동·서 베를린 사이에 철조망을 치고 장벽을 쌓았다. 베를린 장벽은 냉전과 분단의 상징이 되었다.
소련이 쿠바에 핵미사일 기지를 짓는 것을 알게 된 미국이 해상 봉쇄로 맞섰다. 13일 동안 핵전쟁 직전까지 갔다가 소련이 미사일을 거두면서 풀렸다.
장벽이 선 지 2년 뒤 서베를린을 찾은 미국 대통령 케네디가 쇠네베르크 구청 앞에 모인 수십만 시민에게 "나는 베를린 시민이다"라고 연설하며 서베를린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얄타 회담에서 소련 해체까지 — 미국과 소련이 이끈 두 진영이 세계를 나누어 맞선 반세기
포츠담 회담에서 1990년 10월 3일까지 — 네 나라에 나뉘어 점령된 독일이 동서로 갈라졌다가 45년 만에 다시 하나가 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