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종의 아들. 시정 전시과는 관리에게 관품과 함께 인품을 기준으로 전지(곡물을 거두는 땅)와 시지(땔감을 얻는 땅)의 수조권을 나누어 준 제도였다. 이 제도는 목종 때 개정 전시과, 문종 때 경정 전시과로 이어졌다.
- Volta
- 경종
생애의 동선
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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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에게 등급에 따라 곡물을 거둘 땅(전지)과 땔감을 얻을 땅(시지)의 수조권을 나누어 주는 전시과를 만들었다.
함께 나오는 인물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토지 제도의 변천687년 – 1950년
녹읍에서 직전법 폐지까지 — 관리에게 준 땅의 권리가 어떻게 줄어들었고, 근대의 토지 소유로 이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