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2022년 11월 20일 – 12월 18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중동·아랍 세계에서 처음, 더위를 피해 처음으로 11–12월에 열린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가 프랑스와 3 대 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로 이겨 메시가 우승했다.

승부차기에서 이겨 우승이 정해진 순간의 아르헨티나 선수들 — 2022년 12월 18일, 루사일 경기장
승부차기에서 이겨 우승이 정해진 순간의 아르헨티나 선수들 — 2022년 12월 18일, 루사일 경기장

Sebas · CC BY 3.0 · 원본

2022년 11월 2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카타르에서 열렸다. 중동과 아랍 세계에서 처음 열린 월드컵이었고, 여름 더위를 피해 처음으로 북반구의 겨울에 치렀다. 2010년 개최지 결정을 둘러싼 뇌물 의혹, 경기장을 지은 이주 노동자의 열악한 처우와 죽음, 성소수자 차별 등으로 비판을 받았다. 32개 나라가 나온 마지막 대회였다.

조별 리그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르헨티나를 2 대 1로 이기는 이변이 있었고, 모로코는 아프리카·아랍 나라로는 처음 4강에 올랐다. 대한민국은 우루과이와 0 대 0으로 비기고 가나에 2 대 3으로 진 뒤 포르투갈을 2 대 1로 이겨 두 번째 원정 16강에 올랐으나, 16강에서 브라질에 1 대 4로 졌다.

12월 18일 루사일 경기장의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는 메시의 두 골로 앞섰으나, 프랑스의 음바페가 1966년 허스트 뒤 처음으로 결승 해트트릭을 기록해 3 대 3이 되었다. 아르헨티나가 승부차기에서 4 대 2로 이겨 36년 만에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고, 메시는 두 번째로 대회 최우수 선수가 되었다.

지도에서 보기

2022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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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카타르 · 개최국
대한민국 — 대통령 윤석열

관련 인물

  • 리오넬 메시1987년

    핵심 인물 ·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주장으로 우승하고 두 번째로 최우수 선수(골든볼)에 뽑혔다. 월드컵 최다 출전 기록을 가졌다

앞뒤 사건

이전 사건
2022년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이 사건이 든 테마

  • FIFA 월드컵1904년 – 2026년

    FIFA 창립에서 48개 나라의 북중미 대회까지 — 1930년 우루과이에서 시작해 4년마다 세계가 모인 축구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