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주장으로 우승하고 두 번째로 최우수 선수(골든볼)에 뽑혔다. 월드컵 최다 출전 기록을 가졌다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성장 호르몬 결핍 진단을 받았고, 치료비를 대 주겠다는 FC 바르셀로나를 따라 열세 살에 에스파냐로 건너갔다. 바르셀로나에서 수많은 우승을 거두고 발롱도르를 여러 차례 받았다. 월드컵에는 2006년부터 나와 2014년 브라질 대회에서 준우승하며 최우수 선수가 되었고,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주장으로 우승하고 다시 최우수 선수에 뽑혔다. 월드컵 최다 출전 기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