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982년 6월 13일 – 7월 11일

1982 에스파냐 월드컵

본선이 24개 나라로 늘어난 첫 대회. 파올로 로시가 여섯 골을 넣은 이탈리아가 결승에서 서독을 3 대 1로 꺾었다.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월드컵 트로피에 입 맞추는 파올로 로시 — 1982년 7월 12일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월드컵 트로피에 입 맞추는 파올로 로시 — 1982년 7월 12일

STF / AFP Photo / UPI · Public domain · 원본

1982년 6월 13일부터 7월 11일까지 에스파냐에서 열렸다. 본선 출전국이 16개에서 24개로 늘었고, 아르헨티나와 영국이 맞선 포클랜드 전쟁이 끝난 직후였다. 4강의 서독·프랑스전은 월드컵 첫 승부차기로 갈렸다. 7월 11일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의 결승에서 득점왕 파올로 로시가 선제골을 넣은 이탈리아가 서독을 3 대 1로 이겨 세 번째 우승했다.

지도에서 보기

1982년의 지도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당시 나라
에스파냐 · 개최국

관련 인물

  • 디에고 마라도나1960년 – 2020년

    참여자 ·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 주장으로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우승했고, 잉글랜드와의 8강에서 "신의 손" 골과 "세기의 골"을 넣었다

앞뒤 사건

이전 사건
1936년 에스파냐 내전
이후 사건
1992년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이 사건이 든 테마

  • FIFA 월드컵1904년 – 2026년

    FIFA 창립에서 48개 나라의 북중미 대회까지 — 1930년 우루과이에서 시작해 4년마다 세계가 모인 축구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