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5 – 6세기

신라 토기와 토우

다른 이름: 토우 장식 장경호, 신라 토기

높은 가마에서 단단하게 구운 회청색 토기. 굽다리 접시·긴 목 항아리가 많고, 사람·동물 모양의 작은 흙 인형(토우)을 붙이기도 했다.

토우 장식 긴 목 항아리 — 목에 작은 흙 인형(토우)을 붙인 신라 토기, 국립경주박물관
토우 장식 긴 목 항아리 — 목에 작은 흙 인형(토우)을 붙인 신라 토기, 국립경주박물관

Bernard Gagnon · CC0 · 원본

삼국 시대에는 1,000도가 넘는 높은 온도의 굴가마에서 구워 단단하고 잿빛이 도는 회청색 경질 토기를 만들었다. 신라 토기는 높은 굽다리 접시(고배), 긴 목 항아리, 그릇받침이 많고 굽에 네모난 구멍을 엇갈리게 뚫은 것이 특징이다. 가야 토기와 모양이 비슷하며, 가야 토기는 일본 스에키 토기에 영향을 주었다.

흙으로 빚은 작은 인형인 토우를 항아리에 붙이기도 했다. 경주에서 나온 토우 장식 긴 목 항아리(국보)에는 악기를 타는 사람, 사랑을 나누는 남녀, 개구리를 무는 뱀 등이 붙어 있어 신라 사람의 생활과 풍요를 비는 마음을 보여 준다.

지도에서 보기

500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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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신라
관련 장소
국립경주박물관 (성덕 대왕 신종)

앞뒤 사건

이전 사건
500년 고령 지산동 고분군
이후 사건
500년 천마도 (천마총 장니)

이 사건이 든 테마

  • 도자기의 변천기원전 8000년 – 1900년

    빗살무늬 토기에서 청화 백자까지 — 토기, 고려 순청자와 상감 청자, 분청사기, 백자, 청화 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