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49년

고평릉 사변

다른 이름: 정시의 정변

위의 사마의가 정변을 일으켜 실권자 조상 일파를 없앴다. 이후 위의 권력은 사마씨에게 넘어갔다.

위 명제가 죽은 뒤 어린 조방을 종실 조상과 사마의가 함께 보좌했으나, 조상이 권력을 독차지하고 사마의를 밀어냈다. 249년 정월 조방과 조상이 낙양 밖의 고평릉에 참배하러 간 틈에 사마의가 낙양을 장악하고 조상 일파를 처형했다. 이후 사마사·사마소 형제가 권력을 이어 황제를 갈아 세웠고, 사마소의 아들 사마염이 진을 세우는 길이 열렸다.

지도에서 보기

249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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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위 — 조방
관련 장소
낙양 (뤄양)

관련 인물

  • 사마의179년 – 251년

    주도자 · 위의 장군·대신. 제갈량의 북벌을 막았고, 249년 정변으로 조상을 없애 사마씨가 위의 권력을 쥐게 했다

앞뒤 사건

이전 사건
244년 위 관구검의 침입
이후 사건
263년 촉한 멸망

이 사건이 든 테마

  • 삼국지(三國志)184년 – 280년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