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79년 – 251년

사마의

다른 이름: 사마중달, 중달

위의 장군·대신. 제갈량의 북벌을 막았고, 249년 정변으로 조상을 없애 사마씨가 위의 권력을 쥐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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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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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4건

  1. 228년 – 234년제갈량의 북벌지휘관

    촉한의 승상 제갈량이 「출사표」를 올리고 다섯 차례 위를 쳤다. 큰 성과 없이 234년 오장원 진중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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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년오장원 전투지휘관

    제갈량이 마지막 북벌에서 오장원에 진을 치고 사마의와 백여 일을 맞섰다. 사마의가 싸움에 응하지 않는 가운데 제갈량이 병으로 죽자 촉군은 물러났다.

  3. 『한진춘추』가 전하는 일화 — 제갈량이 죽은 뒤 물러나는 촉군을 쫓던 사마의가, 촉군이 돌아서 맞서려 하자 놀라 물러났다.

  4. 2
    249년고평릉 사변주도자

    위의 사마의가 정변을 일으켜 실권자 조상 일파를 없앴다. 이후 위의 권력은 사마씨에게 넘어갔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제갈량181년 – 234년

    촉한의 승상. 207년 유비에게 천하 삼분의 계책을 내었고, 북벌에 나섰다가 234년 오장원에서 병으로 죽었다

  • 유선207년 – 271년

    촉한의 2대이자 마지막 황제. 263년 위의 등애가 성도에 이르자 항복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삼국지(三國志)184년 – 280년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