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6세기

기마 인물형 토기

다른 이름: 도기 기마 인물형 명기, 기마인물형 토기

경주 금령총에서 나온 말 탄 사람 모양의 신라 토기 한 쌍. 술이나 물을 따르는 그릇으로, 신라의 말갖춤과 옷차림을 보여 준다.

기마 인물형 토기 — 경주 금령총에서 나온 말 탄 사람 모양의 그릇
기마 인물형 토기 — 경주 금령총에서 나온 말 탄 사람 모양의 그릇

Noveracker · CC BY-SA 4.0 · 원본

1924년 경주 금령총에서 나온 한 쌍의 토기로, 차림이 화려한 주인과 그보다 간소한 하인이 각각 말을 타고 있다. 말 엉덩이 위의 깔때기로 액체를 넣고 말 가슴의 대롱으로 따르게 되어 있어 주전자 같은 그릇이다. 죽은 이의 영혼을 저승으로 태워 가기를 바란 껴묻거리로 본다.

안장·발걸이·말다래 등 말갖춤과 사람의 모자·옷이 자세히 표현되어 당시 신라의 기마 문화를 알려 준다. 국보이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다. 문제에서는 "도기 기마 인물형 명기"라는 이름으로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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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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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신라

앞뒤 사건

이전 사건
512년 이사부의 우산국 정벌
이후 사건
520년 법흥왕의 율령 반포

이 사건이 든 테마

  • 도자기의 변천기원전 8000년 – 19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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