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기원전 10세기 무렵부터

고조선의 청동기 문화

비파형 동검과 탁자식 고인돌, 미송리식 토기가 요령 지방과 한반도 북부에 퍼졌다. 고조선의 세력 범위를 보여 주는 유물이다.

비파형 동검 — 황해남도 신천 출토, 국립중앙박물관
비파형 동검 — 황해남도 신천 출토, 국립중앙박물관

Prof. Gary Lee Todd · CC BY-SA 4.0 · 원본

청동기 시대에는 벼농사가 시작되고 사유 재산과 계급이 생겼다. 지배층의 무덤인 고인돌은 큰 덮개돌을 옮기는 데 많은 사람을 부릴 수 있었던 권력을 보여 준다. 한반도에는 세계 고인돌의 절반 가까이가 있고,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은 2000년 세계 유산이 되었다.

비파형 동검은 뒤에 한반도에서 세형동검으로 바뀌었고, 거푸집이 나와 직접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지도에서 보기

기원전 1000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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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고조선
관련 장소
강화 부근리 고인돌

앞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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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046년 주의 건국과 봉건제
이후 사건
기원전 770년 주의 동천과 춘추 시대의 시작

이 사건이 든 테마

  • 문명의 발생과 고대 제국기원전 3500년 – 기원전 486년

    큰 강 유역에서 문명이 일어나 오리엔트·인도·중국에 첫 제국이 서기까지 — 문자·법·종교·통치 방식을 견주어 본다

  • 강화도기원전 1000년 – 2011년

    고인돌에서 강화도 조약까지 — 고려의 임시 수도에서 개항의 무대까지, 나라가 위기 때마다 기댄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