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65년 12월
진(서진) 건국
다른 이름: 서진 건국
사마의의 손자 사마염이 위의 황제에게서 제위를 넘겨받아 진을 세웠다. 위는 45년 만에 끝났다.

Yan Li-pen · Public domain · 원본
사마소가 265년 죽자 아들 사마염이 진왕 자리를 잇고, 그해 12월 위의 마지막 황제 조환에게서 선양을 받아 황제(무제)가 되었다. 도읍은 낙양 그대로였다. 조비가 한에게서 제위를 넘겨받은 방식을 그대로 되풀이한 것이다. 뒤에 강남으로 옮긴 동진과 구분해 서진이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