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920년 8월 14일 – 9월 12일

1920 안트베르펜 올림픽

다른 이름: 제7회 올림픽, 앤트워프 올림픽

제1차 세계 대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벨기에에서 열린 전후 첫 대회. 오륜기가 처음 휘날리고 선수 선서와 비둘기 날리기가 시작되었다. 패전국은 초청받지 못했다.

1920년 안트베르펜 올림픽 개막식에서 입장하는 덴마크 선수단
1920년 안트베르펜 올림픽 개막식에서 입장하는 덴마크 선수단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1920년 8월 14일 벨기에 국왕 알베르 1세가 개막을 선언했다(일부 경기는 4월부터 열렸다). 29개 나라에서 선수 2,600여 명이 참가했다. 쿠베르탱이 고안한 오륜기가 처음 경기장에 걸렸고, 선수 대표의 선서와 평화의 비둘기 날리기가 이 대회에서 시작되었다. 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불가리아·터키 등 전쟁에 진 나라는 초청받지 못했고, 혁명 뒤의 소비에트 러시아도 오지 않았다. 핀란드의 파보 누르미가 첫 금메달을 땄다.

지도에서 보기

1920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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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벨기에 · 개최국

앞뒤 사건

이전 사건
1830년 프랑스 7월 혁명

이 사건이 든 테마

  • 하계 올림픽기원전 776년 – 2024년

    고대 올림피아 제전에서 2024년 파리까지 — 쿠베르탱이 되살린 근대 올림픽이 전쟁·보이콧·분단을 지나온 한 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