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62년

유계춘

1862년 진주 농민 봉기를 이끌었다

몰락 양반 출신. 경상 우병사 백낙신의 수탈에 맞서 농민들을 모아 진주성을 점령했다. 이 봉기가 삼남 지방으로 번져 임술 농민 봉기가 되었고, 정부는 박규수를 안핵사로 보낸 뒤 삼정이정청을 두었다. 그는 붙잡혀 처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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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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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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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년진주 농민 봉기주도자

    경상 우병사 백낙신의 수탈에 맞서 진주 농민들이 일어났다. 이해 봉기가 삼남 70여 고을로 번졌다(임술 농민 봉기).

함께 나오는 인물

  • 철종1831년 – 1863년

    조선 제25대 왕. 강화도에 살다가 안동 김씨의 추대로 왕이 되었다(강화도령). 임술 농민 봉기 뒤 삼정이정청을 두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수취 제도의 변천755년 – 1894년

    조세·공납·역에서 갑오개혁의 금납화까지 — 땅에 매기는 세금이 늘고 사람·집에 매기는 부담이 줄어든 흐름

  • 진주685년 – 1923년

    경상 우도의 중심 — 진주성 싸움과 임술 농민 봉기, 백정의 형평 운동이 일어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