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적
다른 이름: 회재
회재. 이를 중시하는 주리론의 선구로 이황에게 영향을 준 성리학자. 정미사화로 강계에 유배되어 죽었다
중종 때 조한보와 무극·태극을 두고 논쟁하며 기보다 이를 앞세우는 입장을 세워, 이황의 학문에 길을 열었다. 1547년 양재역 벽서 사건(정미사화)에 얽혀 평안도 강계로 유배되었다가 그곳에서 죽었다. 경주의 옥산서원에 모셔졌고, 문묘에 함께 모셔진 동방 5현의 한 사람이다.
다른 이름: 회재
회재. 이를 중시하는 주리론의 선구로 이황에게 영향을 준 성리학자. 정미사화로 강계에 유배되어 죽었다
중종 때 조한보와 무극·태극을 두고 논쟁하며 기보다 이를 앞세우는 입장을 세워, 이황의 학문에 길을 열었다. 1547년 양재역 벽서 사건(정미사화)에 얽혀 평안도 강계로 유배되었다가 그곳에서 죽었다. 경주의 옥산서원에 모셔졌고, 문묘에 함께 모셔진 동방 5현의 한 사람이다.
조선 전기에 자리 잡은 양반 씨족 마을. 풍수에 맞춘 터와 양반가·초가가 함께 남아 2010년 "한국의 역사 마을"로 세계 유산이 되었다.
명종이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외척 윤원형(소윤)이 윤임(대윤)과 그를 따르던 사림을 몰아냈다. 네 번째 사화다.
사화에서 세도 정치까지 — 사림의 붕당이 공존과 견제에서 환국·일당 전제로, 탕평을 거쳐 몇 가문의 독점으로 바뀐 길
고인돌에서 남한산성까지 유네스코 세계 유산, 종묘 제례악에서 씨름까지 인류 무형 문화유산 — 어느 시대에서 왔고 언제 등재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