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01년 – 1565년

문정왕후

중종의 왕비이자 명종의 어머니. 수렴청정하며 동생 윤원형과 함께 권력을 쥐었고, 보우를 앞세워 불교를 다시 일으켰다

1545년 을사사화로 동생 윤원형의 소윤이 인종의 외숙 윤임의 대윤을 몰아냈다. 승려 보우를 중용해 선교 양종과 승과를 되살렸다. 그가 죽은 뒤 윤원형은 쫓겨나고 보우는 제주로 유배되어 죽었다.

지도에서 보기

생애의 동선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관련 사건 1건

  1. 1
    1545년을사사화주도자

    명종이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외척 윤원형(소윤)이 윤임(대윤)과 그를 따르던 사림을 몰아냈다. 네 번째 사화다.

관련 작품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윤원형1565년

    문정왕후의 동생. 소윤의 우두머리로 을사사화를 일으켜 대윤 윤임 세력을 몰아냈다

  • 명종1534년 – 1567년

    조선 제13대 왕. 12살에 즉위해 어머니 문정왕후가 수렴청정했고, 외척 윤원형이 권력을 잡았다

  • 이언적1491년 – 1553년

    회재. 이를 중시하는 주리론의 선구로 이황에게 영향을 준 성리학자. 정미사화로 강계에 유배되어 죽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붕당 정치의 전개1498년 – 1863년

    사화에서 세도 정치까지 — 사림의 붕당이 공존과 견제에서 환국·일당 전제로, 탕평을 거쳐 몇 가문의 독점으로 바뀐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