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651년
야즈데게르드 3세
사산 왕조 페르시아의 마지막 왕(632–651). 아랍군에게 잇달아 지고 동쪽으로 달아나다 메르브 근처에서 죽어 사산 왕조가 끝났다
사산 왕조 페르시아의 마지막 왕(632–651). 아랍군에게 잇달아 지고 동쪽으로 달아나다 메르브 근처에서 죽어 사산 왕조가 끝났다
아랍군이 카디시야(636)·니하완드(642)에서 사산 왕조 군을 무찌르고, 651년 마지막 왕 야즈데게르드 3세가 죽어 사산 왕조 페르시아가 멸망했다.
무함마드의 계시에서 셀주크 튀르크의 바그다드 입성까지 — 아라비아의 새 종교가 이베리아에서 중앙아시아까지 아우르는 문명을 이루고, 바닷길로 신라에까지 닿은 4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