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794년 – 1858년

매슈 페리

다른 이름: 페리 제독

미국 해군 제독. 1853년 함대를 이끌고 우라가에 와서 개항을 요구하고, 이듬해 미일 화친 조약을 맺었다

미국 해군 장교 집안에서 태어나 증기선 해군을 키우는 데 힘써 "증기 해군의 아버지"로 불렸다. 멕시코 전쟁에도 참전했다. 1852년 동인도 함대 사령관이 되어 이듬해 우라가에 와서 필모어 대통령의 국서를 전했고, 1854년 다시 와서 가나가와 조약을 맺었다. 돌아가는 길에 류큐의 나하에 들러 류큐와도 조약을 맺었고, 귀국한 뒤 원정 기록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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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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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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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년 – 1854년페리 내항과 미일 화친 조약외교관

    미국의 페리 제독이 군함을 이끌고 와 개항을 요구했다. 이듬해 에도 막부는 미일 화친 조약을 맺어 시모다·하코다테를 열고, 200여 년의 쇄국을 끝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동아시아의 개항과 근대화1839년 – 1901년

    아편 전쟁에서 신축 조약까지 — 서양의 함포 앞에 문을 연 청·일본·조선이 저마다 개혁에 나섰다가 서로 다른 길로 갈라진 6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