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92년 – 1944년

김마리아

도쿄 유학생으로 2·8 독립 선언에 참여했다. 3·1 운동 뒤 대한민국 애국 부인회를 이끌었다

정신 여학교를 나와 도쿄 여자 학원에서 공부하던 1919년 2·8 독립 선언에 참여했다. 독립 선언서를 몰래 가지고 들어와 3·1 운동 준비를 돕다 붙잡혀 고문을 받았다. 풀려난 뒤 대한민국 애국 부인회 회장으로 임시 정부에 군자금을 보내다 다시 붙잡혔다. 상하이로 빠져나가 임시 의정원 의원으로 활동했고, 미국에서 근화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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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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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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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9년2·8 독립 선언참여자

    도쿄의 한국인 유학생들이 조선 청년 독립단을 만들어 조선 기독교 청년 회관에서 독립 선언서를 발표했다. 3·1 운동의 불씨가 되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여운형1886년 – 1947년

    상하이에서 신한 청년당을 만들었다. 1944년 국내에서 조선 건국 동맹을 조직했다

  • 이광수1892년 – 1950년

    2·8 독립 선언서를 썼다. 소설 "무정"을 썼고, "민족적 경륜"으로 자치론을 폈으며 뒤에 친일의 길을 걸었다(『친일인명사전』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