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42년 – 1590년
김효원
이조 전랑 자리를 두고 심의겸과 맞서 동인의 중심이 되었다
이황·조식의 문인으로 신진 사림을 대표했다. 1575년 그를 따르는 신진 사림이 동인을 이루었는데, 그의 집이 서울 동쪽 건천동에 있어 붙은 이름이다. 동인은 뒤에 남인과 북인으로 갈렸다.
이조 전랑 자리를 두고 심의겸과 맞서 동인의 중심이 되었다
이황·조식의 문인으로 신진 사림을 대표했다. 1575년 그를 따르는 신진 사림이 동인을 이루었는데, 그의 집이 서울 동쪽 건천동에 있어 붙은 이름이다. 동인은 뒤에 남인과 북인으로 갈렸다.
이조 전랑 자리를 두고 김효원과 심의겸이 맞서면서 사림이 동인과 서인으로 갈라졌다. 붕당 정치의 시작이다.

사화에서 세도 정치까지 — 사림의 붕당이 공존과 견제에서 환국·일당 전제로, 탕평을 거쳐 몇 가문의 독점으로 바뀐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