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923년 – 949년
정종
고려 제3대 왕. 왕규의 난을 누르고 즉위해 광군 30만을 조직하고 서경 천도를 꾀했다
태조의 아들로, 혜종 때 외척 왕규가 일으킨 왕위 다툼을 서경의 왕식렴 세력의 도움으로 누르고 즉위했다. 947년 거란의 침입에 대비해 광군 30만을 조직하고 광군사를 두었다. 개경 호족을 누르려고 서경으로 도읍을 옮기려 했으나 이루지 못하고 죽었다.
고려 제3대 왕. 왕규의 난을 누르고 즉위해 광군 30만을 조직하고 서경 천도를 꾀했다
태조의 아들로, 혜종 때 외척 왕규가 일으킨 왕위 다툼을 서경의 왕식렴 세력의 도움으로 누르고 즉위했다. 947년 거란의 침입에 대비해 광군 30만을 조직하고 광군사를 두었다. 개경 호족을 누르려고 서경으로 도읍을 옮기려 했으나 이루지 못하고 죽었다.
고려 제3대 왕 정종이 거란의 침입에 대비해 광군 30만을 조직하고, 이를 지휘하는 광군사를 두었다.
9서당 10정에서 2군 6위, 5위와 진관, 5군영, 원수부까지 — 전쟁의 위기마다 새로 꾸린 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