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758년 – 1816년
정약전
정약용의 형. 신유박해로 흑산도에 유배되어 그곳 바다 생물을 조사한 자산어보를 지었다
이벽·이승훈 등과 어울리며 서학과 천주교를 받아들였다. 1801년 신유박해 때 흑산도로 유배되어 끝내 돌아오지 못하고 유배지에서 죽었다. 자산어보에서 흑산도 바다의 물고기·조개·해조류의 이름과 생김새, 습성을 직접 관찰해 기록했다.
정약용의 형. 신유박해로 흑산도에 유배되어 그곳 바다 생물을 조사한 자산어보를 지었다
이벽·이승훈 등과 어울리며 서학과 천주교를 받아들였다. 1801년 신유박해 때 흑산도로 유배되어 끝내 돌아오지 못하고 유배지에서 죽었다. 자산어보에서 흑산도 바다의 물고기·조개·해조류의 이름과 생김새, 습성을 직접 관찰해 기록했다.
정순왕후가 천주교를 금하며 이승훈 등 신자 100여 명을 처형했다. 정약용·정약전 형제는 유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