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371년
고국원왕
고구려 제16대 왕. 백제 근초고왕의 평양성 공격 때 전사했다
342년 전연의 모용황이 쳐들어와 환도성이 함락되고, 미천왕의 무덤이 파헤쳐지고 왕의 어머니와 왕비가 끌려가는 수모를 겪었다. 이후 남쪽으로 눈을 돌려 황해도 일대를 두고 백제와 다투었다. 369년 치양에서 태자 근구수가 이끈 백제군에게 졌고, 371년 평양성을 지키다 화살에 맞아 죽었다. 뒤를 이은 소수림왕이 나라를 다시 추슬렀다.
고구려 제16대 왕. 백제 근초고왕의 평양성 공격 때 전사했다
342년 전연의 모용황이 쳐들어와 환도성이 함락되고, 미천왕의 무덤이 파헤쳐지고 왕의 어머니와 왕비가 끌려가는 수모를 겪었다. 이후 남쪽으로 눈을 돌려 황해도 일대를 두고 백제와 다투었다. 369년 치양에서 태자 근구수가 이끈 백제군에게 졌고, 371년 평양성을 지키다 화살에 맞아 죽었다. 뒤를 이은 소수림왕이 나라를 다시 추슬렀다.
근초고왕과 태자 근구수가 3만 군사로 고구려 평양성을 쳤다. 성을 지키던 고국원왕이 화살에 맞아 전사했다.
고조선 왕검성에서 남북 정상 회담까지 — 고구려의 도읍이자 고려의 서경, 대동강 가의 북쪽 중심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