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94년 – 1918년
가브릴로 프린치프
보스니아의 세르비아계 청년. 1914년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를 쏘아 죽였다
보스니아의 세르비아계 청년. 1914년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를 쏘아 죽였다
보스니아의 세르비아계 청년 프린치프가 사라예보를 방문한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를 쏘아 죽였다. 제1차 세계 대전의 계기가 되었다.
탄지마트에서 사라예보까지 — 열강이 서아시아·인도·동남아시아·아프리카·태평양을 나누어 가지고, 그곳 사람들이 개혁과 저항으로 맞선 75년
발칸반도의 위기에서 시작해 참호전과 총력전으로 네 제국을 무너뜨린 전쟁, 그 속에서 일어나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를 낳은 러시아 혁명, 그리고 민족 자결과 국제 연맹을 내건 베르사유 체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