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재연 장군의 수자기 — 1871년 광성보에서 미군이 빼앗아 간 깃발
어재연 장군의 수자기 — 1871년 광성보에서 미군이 빼앗아 간 깃발

U. S. Naval Academy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823년 – 1871년

어재연

신미양요 때 광성보를 지키다 전사한 장수

1871년 미군이 강화도를 침략하자 진무중군으로 광성보에서 군사를 이끌고 끝까지 싸웠다. 이때 미군이 빼앗아 간 장수기(수자기)는 2007년 장기 대여 형식으로 돌아왔다. 신미양요 뒤 흥선대원군은 전국에 척화비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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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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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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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년신미양요지휘관

    제너럴셔먼호 사건을 따지러 온 미국 함대가 강화도를 공격했다. 광성보에서 어재연이 전사했고, 흥선대원군은 척화비를 세웠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흥선대원군1820년 – 1898년

    고종의 아버지. 섭정으로 경복궁을 다시 짓고 통상 수교를 거부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동아시아의 개항과 근대화1839년 – 1901년

    아편 전쟁에서 신축 조약까지 — 서양의 함포 앞에 문을 연 청·일본·조선이 저마다 개혁에 나섰다가 서로 다른 길로 갈라진 60년

  • 강화도기원전 1000년 – 2011년

    고인돌에서 강화도 조약까지 — 고려의 임시 수도에서 개항의 무대까지, 나라가 위기 때마다 기댄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