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205년
엔리코 단돌로
베네치아 도제. 눈이 먼 노령으로 제4차 십자군을 자라와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이끌었다
베네치아 도제. 눈이 먼 노령으로 제4차 십자군을 자라와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이끌었다
이집트로 가려던 십자군이 베네치아에 진 빚 때문에 방향을 틀어 같은 그리스도교 도시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함락·약탈하고 라틴 제국을 세웠다.
카노사의 굴욕에서 종교 개혁 직전까지 — 절정에 올랐다 꺾인 교황권, 도시와 의회, 백년 전쟁과 흑사병 속에 자란 왕권, 그리고 르네상스와 인쇄술
클레르몽 공의회에서 아크레 함락까지 — 성지를 두고 유럽과 이슬람 세계가 200년 동안 맞선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