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312년 – 1377년
에드워드 3세
1327~1377년의 잉글랜드 왕. 프랑스 왕위를 요구하며 백년 전쟁을 일으키고 크레시 전투에서 이겼다
1327~1377년의 잉글랜드 왕. 프랑스 왕위를 요구하며 백년 전쟁을 일으키고 크레시 전투에서 이겼다
1337년부터 1453년까지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프랑스 왕위와 플랑드르·기옌 지방을 두고 벌인 전쟁. 프랑스가 이겨 잉글랜드는 칼레만 남기고 대륙에서 물러났다.
1346년 8월 26일 에드워드 3세의 잉글랜드군이 장궁병을 앞세워 프랑스 기사군을 크게 무찔렀다.
카노사의 굴욕에서 종교 개혁 직전까지 — 절정에 올랐다 꺾인 교황권, 도시와 의회, 백년 전쟁과 흑사병 속에 자란 왕권, 그리고 르네상스와 인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