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의 무덤 융릉 — 화성
사도세자의 무덤 융릉 — 화성

Story-grapher(sang hun kim) · CC BY-SA 4.0 · 원본

인물1735년 – 1762년

사도세자

영조의 아들, 정조의 아버지. 뒤주에 갇혀 죽었다

15살 때부터 영조를 대신해 정사를 맡아 보았으나(대리청정), 아버지와의 갈등이 깊어졌다. 1762년 영조의 명으로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죽었다(임오화변). 이 일을 두고 그를 동정하는 시파와 영조의 처분이 옳다는 벽파가 갈렸다. 정조는 즉위 뒤 그의 무덤을 수원으로 옮겨 현륭원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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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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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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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2년임오화변관련자

    영조가 세자를 폐하고 창경궁 문정전 앞 뒤주에 가두었다. 사도세자는 여드레 만에 숨졌다.

관련 작품

  • 영화: 사도각색영화 · 2015 · 이준익
  • 책: 한중록책 · 2010 · 혜경궁 홍씨 (정병설 옮김) · 문학동네
  • 방송: 역사저널 그날 제61회 「아바마마, 소자의 죽을 죄가 무엇이옵니까 - 사도세자」방송 · 2015 · KBS 1TV
  • 방송: 벌거벗은 한국사 제12회 「사도세자는 왜 뒤주에 갇혀 죽었나?」방송 · 2022 · 계승범 · tvN STORY
  • 방송: 벌거벗은 한국사 제26회 「정조는 어떻게 아버지의 한을 풀었나?」방송 · 2022 · 정해득 · tvN STORY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영조1694년 – 1776년

    조선 제21대 왕. 탕평책과 균역법을 폈고, 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게 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붕당 정치의 전개1498년 – 1863년

    사화에서 세도 정치까지 — 사림의 붕당이 공존과 견제에서 환국·일당 전제로, 탕평을 거쳐 몇 가문의 독점으로 바뀐 길

  • 수원1601년 – 1919년

    정조가 꿈꾼 새 도시 화성에서 제암리의 비극까지 — 효심과 개혁 정치가 성곽으로 남은 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