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왕(재위 1138–1152). 제2차 십자군을 이끌었으나 아나톨리아에서 셀주크군에 크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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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데사 함락 뒤 프랑스 왕 루이 7세와 독일 왕 콘라트 3세가 원정했으나, 다마스쿠스 포위에 실패하고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프랑스 왕(재위 1137–1180). 왕비 알리에노르와 함께 제2차 십자군에 나섰으나 다마스쿠스 포위에 실패했다
시토회 수도원장. 교황의 부탁으로 제2차 십자군을 설교해 프랑스와 독일의 왕을 원정에 나서게 했다
클레르몽 공의회에서 아크레 함락까지 — 성지를 두고 유럽과 이슬람 세계가 200년 동안 맞선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