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611년 – 1644년
숭정제 (명 의종)
다른 이름: 명 의종, 주유검, 명 사종
명의 마지막 황제(재위 1627–1644). 1644년 이자성의 군대가 베이징에 들어오자 자금성 뒤 메이산에서 목숨을 끊었다
다른 이름: 명 의종, 주유검, 명 사종
명의 마지막 황제(재위 1627–1644). 1644년 이자성의 군대가 베이징에 들어오자 자금성 뒤 메이산에서 목숨을 끊었다
1644년 이자성의 농민군이 베이징을 점령하자 숭정제가 목숨을 끊어 명이 멸망했다. 곧 오삼계가 산하이관을 열어 청군이 들어와 이자성을 몰아내고 베이징을 도읍으로 삼았다.
북로남왜와 은 경제에 흔들린 명이 이자성의 난으로 무너지고, 만주의 청이 강희·옹정·건륭 3대에 가장 넓은 영토와 번영을 이룬 시대 — 일본은 전국 시대의 통일을 거쳐 에도 막부의 막번 체제와 쇄국으로, 조선은 두 차례 전쟁 뒤 통신사와 북학으로 이웃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