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325년 – 1395년

최무선

원의 기술자에게서 화약 만드는 법을 배워, 화통도감에서 화약과 화포를 만들었다. 진포 대첩에서 화포로 왜선을 불살랐다

왜구를 막으려면 화약이 필요하다고 거듭 건의해 1377년 화통도감이 설치되었고, 여러 화약 무기를 만들었다. 1380년 진포에 쳐들어온 왜선 500여 척을 화포로 불태웠다(진포 대첩). 아들 최해산이 조선에서 화약 무기 개발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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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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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4건

  1. 1350년 – 1389년왜구의 침입지휘관

    1350년 무렵부터 왜구가 해마다 고려의 해안과 내륙을 노략질했다. 최영·최무선·이성계·정지 등이 이를 물리치며 신흥 무인 세력이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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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7년화통도감 설치창제자

    최무선의 건의로 화약과 화기를 만드는 화통도감을 두었다. 대장군포 등 18가지 화기를 만들어 왜구를 무찌르는 데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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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0년진포 대첩지휘관

    나세·심덕부·최무선이 이끈 고려 수군이 진포에 모인 왜선 500여 척을 화포로 모두 불살랐다. 우리 역사에서 처음으로 화포를 쓴 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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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1년문종의 화차 제작관련자

    문종이 수레 위에 신기전·총통을 얹어 한꺼번에 쏘는 화차를 만들게 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우왕1365년 – 1389년

    고려 제32대 왕. 최영과 함께 요동 정벌을 일으켰으나 위화도 회군으로 폐위되었다

  • 최영1316년 – 1388년

    홍건적과 왜구를 물리친 장수. 1376년 홍산 대첩을 이끌었고, 요동 정벌을 주장하다 위화도 회군 뒤 처형되었다

  • 태조 이성계1335년 – 1408년

    조선을 세운 첫 임금. 고려 말 왜구와 홍건적을 물리친 장수였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송·명과 일본의 무사 정권960년 – 1500년

    문치주의의 송이 요·서하·금에 세폐를 주며 강남 개발과 성리학을 꽃피우고, 원을 몰아낸 명이 황제 독재와 해금·조공 체제로 동아시아 질서를 다시 짠 시대 — 일본은 가마쿠라·무로마치 막부의 무사 정권을 거쳐 전국 시대로, 한반도는 고려에서 조선으로

  • 과학 기술 문화유산633년 – 1861년

    첨성대에서 대동여지도까지 — 하늘을 재고, 시간을 알리고, 비를 재고, 땅을 그린 기구와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