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왕. 1241년 모히 전투에서 몽골군에 크게 지고 달아났다가, 몽골이 물러난 뒤 성을 쌓아 나라를 다시 세웠다
OpenFreeMap © OpenMapTiles © OpenStreetMap contributors
바투와 수부타이가 셔요강 가의 모히에서 헝가리 왕 벨러 4세의 군대를 에워싸 섬멸했다. 헝가리는 이듬해 몽골군이 물러날 때까지 짓밟혔다.
칭기즈 칸의 손자. 1236–1242년 유럽 원정을 이끌었고, 볼가강 가의 사라이를 도읍으로 킵차크 칸국(금장 칸국)을 세웠다
칭기즈 칸과 오고타이 칸의 장수. 제베와 함께 칼카강에서 루스를 무찔렀고, 바투의 유럽 원정을 실제로 이끌었다
칭기즈 칸의 즉위부터 원의 남송 정복까지 — 고려에서 헝가리까지 유라시아를 휩쓴 몽골의 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