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애노

889년 원종과 함께 사벌주(상주)에서 봉기를 이끈 농민

진성여왕 때 나라 살림이 어려워 세금을 독촉하자 봉기했다. 진압하러 간 관리는 두려워 나아가지 못했다. 이 봉기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도적이 일어났고, 896년에는 붉은 바지를 입은 적고적이 경주 서쪽까지 쳐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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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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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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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9년원종·애노의 난주도자

    진성여왕 때 나라가 세금을 독촉하자 사벌주(상주)에서 원종과 애노가 봉기했다. 이를 시작으로 농민 봉기가 전국으로 번졌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원종

    889년 애노와 함께 사벌주(상주)에서 봉기를 이끈 농민

  • 진성여왕897년

    신라 제51대 왕, 신라의 세 번째 여왕. 세금 독촉에 원종·애노의 난 등 농민 봉기가 전국에서 일어났다

  • 양길

    신라 말 북원(원주)에서 일어난 세력가. 궁예를 부하로 거느렸으나 뒤에 궁예에게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