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아직기
백제의 학자. 근초고왕 무렵 왜에 건너가 태자에게 한문을 가르치고 왕인을 추천했다고 전한다
일본서기에 따르면 백제 왕의 명으로 말을 끌고 왜에 건너갔다가, 경전을 잘 읽어 태자의 스승이 되었다. 자기보다 뛰어난 학자로 왕인을 추천해 왜가 그를 맞아들였다고 전한다. 왕인과 함께 백제가 왜에 학문을 전한 첫 사례로 꼽힌다.
백제의 학자. 근초고왕 무렵 왜에 건너가 태자에게 한문을 가르치고 왕인을 추천했다고 전한다
일본서기에 따르면 백제 왕의 명으로 말을 끌고 왜에 건너갔다가, 경전을 잘 읽어 태자의 스승이 되었다. 자기보다 뛰어난 학자로 왕인을 추천해 왜가 그를 맞아들였다고 전한다. 왕인과 함께 백제가 왜에 학문을 전한 첫 사례로 꼽힌다.
성왕이 노리사치계를 보내 왜에 불상과 경전을 전했다. 백제 문화는 일본 아스카 문화의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
남북조의 분열과 굽타 왕조에서 수·당의 통일 제국을 거쳐 송의 건국까지 — 율령·불교·유교·한자를 나눈 동아시아 문화권이 짜이고, 한반도와 일본이 그 틀로 고대 국가를 완성한 시대
송국리 마을에서 백제의 마지막 도읍 사비까지 — 백제 문화가 꽃피고 무너진 금강 가의 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