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872년 – 926년
야율아보기
거란 여러 부족을 통일하고 요(거란)를 세운 태조. 926년 발해를 무너뜨리고 돌아가는 길에 죽었다
거란 여러 부족을 통일하고 요(거란)를 세운 태조. 926년 발해를 무너뜨리고 돌아가는 길에 죽었다
야율아보기가 거란의 여러 부족을 통일하고 916년 황제를 칭해 나라를 세웠다. 926년 발해를 멸망시키고, 936년 연운 16주를 얻어 북방의 강국이 되었다.
거란의 야율아보기가 발해를 쳐서 도읍 홀한성(상경)을 에워쌌고, 마지막 왕 대인선이 항복했다.
발해의 마지막 왕. 926년 거란에 항복했다
남북조의 분열과 굽타 왕조에서 수·당의 통일 제국을 거쳐 송의 건국까지 — 율령·불교·유교·한자를 나눈 동아시아 문화권이 짜이고, 한반도와 일본이 그 틀로 고대 국가를 완성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