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475년 – 1564년
미켈란젤로
다른 이름: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르네상스의 조각가·화가·건축가. 「다비드」를 조각하고 시스티나 예배당의 천장화를 그렸다
다른 이름: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르네상스의 조각가·화가·건축가. 「다비드」를 조각하고 시스티나 예배당의 천장화를 그렸다
14세기 후반부터 16세기 초까지 이탈리아 도시에서 고대 그리스·로마 문화를 되살려 인간을 중심에 두는 인문주의 문화가 꽃피었다.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이 이를 후원했다.
1506년 1월 14일 로마 에스퀼리노 언덕의 포도밭에서 라오콘과 두 아들이 뱀에게 휘감기는 대리석 군상이 나왔다. 교황 율리오 2세가 사들여 바티칸의 벨베데레 정원에 두었고, 지금도 바티칸 미술관에 있다.
카노사의 굴욕에서 종교 개혁 직전까지 — 절정에 올랐다 꺾인 교황권, 도시와 의회, 백년 전쟁과 흑사병 속에 자란 왕권, 그리고 르네상스와 인쇄술
불화의 사과에서 트로이 목마, 오디세우스의 귀향까지 — 그리스 신화를 이야기 순서로 따라가며, 실제 트로이 유적과 서사시의 성립, 라오콘 군상과 슐리만의 발굴을 함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