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38년 – 1590년
호조 우지마사
고호조 집안의 제4대 당주. 아들 우지나오에게 자리를 물려준 뒤에도 실권을 쥐었고, 1590년 오다와라성이 항복하자 할복했다
고호조 집안 제3대 호조 우지야스의 아들로, 1559년 집안을 이었다. 다케다·우에스기와 동맹과 다툼을 되풀이하며 간토로 영토를 넓혀 고호조 집안의 최대 판도를 이루었다. 1580년 아들 우지나오에게 자리를 넘겼으나 실권을 쥐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상경 요구에 늦게 응하고 누루미성 사건을 일으켜 1590년 오다와라 정벌을 불렀고, 항복한 뒤 아우 우지테루와 함께 할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