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26년 – 1885년
조지 B. 매클렐런
다른 이름: 조지 매클렐런, 맥클렐런
북군의 장군. 포토맥군을 길러 냈으나 지나치게 신중했다. 앤티텀에서 리를 막았고, 1864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링컨에게 졌다
웨스트포인트를 2등으로 졸업하고 철도 회사 간부로 일하다가 전쟁이 나자 북군에 돌아왔다. 제1차 불런 패전 뒤 포토맥군을 잘 훈련된 군대로 길러 내 병사들의 사랑을 받았으나, 적의 수를 부풀려 보고 공격을 미루어 링컨의 애를 태웠다. 1862년 반도 작전으로 리치먼드 가까이 갔다가 물러났고, 앤티텀에서 리를 막고도 뒤쫓지 않아 11월 해임되었다. 1864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나섰으나 링컨에게 졌고, 뒤에 뉴저지 주지사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