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998년 6월 10일 – 7월 12일
1998 프랑스 월드컵
본선이 32개 나라로 늘었다. 지단이 두 골을 넣은 개최국 프랑스가 결승에서 브라질을 3 대 0으로 꺾고 처음 우승했다.

Archives nationales · CC BY-SA 4.0 · 원본
1998년 6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렸고, 본선 출전국이 32개로 늘었다. 처음 나온 크로아티아가 3위에 오르고 다보르 슈케르가 득점왕이 되었다. 대한민국은 멕시코에 1 대 3,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네덜란드에 0 대 5로 지자 대회 중에 차범근 감독을 경질했고, 벨기에와 1 대 1로 비겼다. 7월 12일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결승에서 프랑스는 지네딘 지단의 헤딩 두 골 등으로 브라질을 3 대 0으로 이겨 처음 우승했다. 이민자 집안 출신이 많은 대표팀의 우승은 다양한 뿌리의 프랑스를 상징한다고 이야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