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1993년 8월 12일

금융 실명제

김영삼 정부가 긴급 명령으로 모든 금융 거래를 실제 이름으로만 하게 했다.

1993년 8월 12일 김영삼 대통령은 대통령 긴급 재정 경제 명령으로 금융 실명제를 실시해 가명·차명 금융 거래를 금지했다. 1995년에는 부동산 실명제도 실시했다.

김영삼 정부는 공직자 재산 등록을 확대하고 군대 안의 사조직 하나회를 해체했다. "역사 바로 세우기"를 내걸고 옛 조선 총독부 건물을 철거했으며,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을 12·12 사태와 5·18 관련 혐의로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 1996년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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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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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대한민국 — 대통령 김영삼

관련 인물

  • 김영삼1927년 – 2015년

    주도자 · 제14대 대통령 (1993–1998). 금융 실명제와 지방 자치제 전면 실시를 이끌었다. 임기 말 외환 위기를 맞았다

  • 전두환1931년 – 2021년

    관련자 · 제11·12대 대통령 (1980–1988). 12·12 사태로 군권을 잡은 신군부의 중심 인물. 1996년 12·12 사태와 5·18 관련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 노태우1932년 – 2021년

    관련자 · 제13대 대통령 (1988–1993). 6·29 민주화 선언을 발표했고, 9차 개헌 뒤 첫 직선 대통령이 되었다. 북방 외교를 펼쳤다

앞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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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남북 기본 합의서
이후 사건
1994년 민족 공동체 통일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