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1660년 11월 28일

왕립 학회 창립

다른 이름: 왕립 학회, 런던 왕립 학회

1660년 런던의 과학자들이 실험으로 자연을 탐구하는 모임을 만들었고, 1662년 찰스 2세의 특허장을 받아 왕립 학회가 되었다.

스프랫 『왕립 학회사』(1667)의 속표지 — 찰스 2세 흉상 곁에 베이컨과 초대 회장 브롱커가 앉아 있다
스프랫 『왕립 학회사』(1667)의 속표지 — 찰스 2세 흉상 곁에 베이컨과 초대 회장 브롱커가 앉아 있다

Wenceslaus Hollar / John Evelyn · CC0 · 원본

왕정복고 해인 1660년 11월 28일, 크리스토퍼 렌의 강연을 마친 학자들이 그레셤 칼리지에서 실험 철학을 북돋을 학회를 만들기로 했다. 보일·훅 등이 참여했고, "누구의 말도 그대로 믿지 말라"를 표어로 삼았다. 1665년 펴낸 『철학 회보』는 지금까지 이어지는 가장 오래된 과학 학술지이며, 뉴턴은 1703년부터 죽을 때까지 회장을 지냈다.

프랑스에서도 1666년 콜베르의 후원으로 과학 아카데미가 세워져, 과학은 개인의 탐구에서 학회와 국가가 뒷받침하는 활동이 되었다.

지도에서 보기

1660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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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잉글랜드
관련 장소
런던

관련 인물

  • 뉴턴1643년 – 1727년

    관련자 · 잉글랜드의 물리학자·수학자. 『프린키피아』에서 운동 법칙과 만유인력의 법칙을 밝혀 과학 혁명을 완성했다

앞뒤 사건

이후 사건
1687년 뉴턴의 『프린키피아』

이 사건이 든 테마

  • 과학 혁명·계몽사상과 영국 혁명1543년 – 1796년

    코페르니쿠스에서 뉴턴까지의 과학 혁명,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으로 자리 잡은 영국의 의회 정치, 그리고 이성으로 사회를 바꾸려 한 계몽사상 —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의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