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1894년

동의수세보원 저술

다른 이름: 사상 의학

이제마가 사람의 체질을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으로 나누어 치료를 달리하는 사상 의학을 담은 "동의수세보원"을 지었다.

함경도 함흥 출신의 무관 이제마는 같은 병이라도 사람의 체질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치료도 달라야 한다고 보았다. 1894년 완성한 "동의수세보원"에서 사람의 몸과 마음을 장부의 크고 작음에 따라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의 네 체질로 나누고, 체질에 맞는 약과 섭생을 제시했다. 이를 사상 의학이라 한다.

병의 까닭을 체질과 마음가짐에서 찾은 독창적인 의학으로, 허준의 "동의보감"과 함께 우리 전통 의학의 큰 성과로 꼽힌다. 이제마가 죽은 뒤 1901년 제자들이 책을 간행했다.

지도에서 보기

1894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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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조선 — 고종

관련 인물

  • 이제마1837년 – 1900년

    저자 · 사람의 체질을 넷으로 나누어 치료하는 사상 의학을 세우고 "동의수세보원"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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