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35 – 305년

군인 황제 시대와 디오클레티아누스의 전제 군주정

다른 이름: 3세기의 위기, 4제 통치

3세기 로마는 군대가 황제를 세우고 갈아 치우는 혼란을 겪었다.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제국을 넷으로 나누어 다스리고 황제를 신처럼 받드는 전제 군주정을 열었다.

4제 통치자상 — 서로 껴안은 네 황제를 새긴 반암 조각 (300년 무렵), 베네치아 산마르코 대성당
4제 통치자상 — 서로 껴안은 네 황제를 새긴 반암 조각 (300년 무렵), 베네치아 산마르코 대성당

Nino Barbieri ( talk · contribs ) · Public domain · 원본

235년부터 약 50년 동안 각지의 군대가 저마다 황제를 세워 20명이 넘는 황제가 바뀌었다(군인 황제 시대). 동쪽에서는 사산 왕조 페르시아가, 북쪽에서는 게르만족이 국경을 넘었고, 화폐 가치가 떨어지고 도시가 쇠퇴했다.

284년 즉위한 디오클레티아누스는 제국을 동서로 나누어 두 정제와 두 부제가 나누어 다스리는 4제 통치를 실시하고, 황제를 신처럼 숭배하게 하는 전제 군주정(도미나투스)을 열었다. 군대와 관료 조직을 늘리고 세금 제도를 고쳤으며, 303년에는 크리스트교도를 대대적으로 박해했다.

지도에서 보기

235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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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로마 제국

관련 인물

  • 디오클레티아누스244년 – 311년

    군주 · 로마 황제(재위 284–305). 군인 황제 시대의 혼란을 끝내고 4제 통치와 전제 군주정을 열었으며, 크리스트교도를 크게 박해했다

앞뒤 사건

이 사건이 든 테마

  • 그리스와 로마기원전 2000년 – 476년

    에게 문명에서 서로마 제국 멸망까지 — 폴리스의 민주정과 로마의 공화정·제정이 이룬 서양 고전 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