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1979년 10월 16일 – 20일

부마 민주 항쟁

부산과 마산에서 학생과 시민이 유신 체제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정부는 계엄령과 위수령을 내렸다.

1979년 8월 YH 무역 여성 노동자들이 신민당사에서 농성하다 강제 해산되었고, 10월 신민당 총재 김영삼이 국회의원에서 제명되었다.

10월 16일 부산의 대학생들이 유신 철폐를 외치며 시위를 시작했고, 시민들이 합세해 18일 마산으로 번졌다. 정부는 부산에 비상계엄을, 마산·창원에 위수령을 내렸다. 시위 대응을 둘러싼 정권 내부의 갈등이 10·26 사태로 이어졌다. 2019년 10월 16일이 국가 기념일이 되었다.

지도에서 보기

1979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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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대한민국 — 대통령 박정희
관련 장소
부산, 마산

관련 인물

  • 김영삼1927년 – 2015년

    관련자 · 제14대 대통령 (1993–1998). 금융 실명제와 지방 자치제 전면 실시를 이끌었다. 임기 말 외환 위기를 맞았다

앞뒤 사건

이전 사건
1979년 YH 무역 사건
이후 사건
1979년 10·26 사태

이 사건이 든 테마

  • 부산1443년 – 1979년

    왜관과 개항의 항구 — 일본과 만나고 부딪힌 관문이자 6·25 전쟁 때의 임시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