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분쟁1592년 5월 7일(음력)

옥포해전

이순신이 이끈 조선 수군이 거제 옥포에서 일본 수군을 처음으로 크게 이겼다.

전쟁 초 경상 우수사 원균의 수군은 거의 무너졌다. 원균의 구원 요청을 받은 전라 좌수사 이순신은 판옥선 24척 등을 이끌고 출전해 원균의 남은 배와 합류했다. 5월 7일 옥포에 머물던 도도 다카토라의 일본 수군을 공격해 26척을 깨뜨렸고, 조선 수군은 큰 피해가 없었다. 같은 날 합포, 이튿날 적진포에서도 이겼다. 거북선은 이 뒤 사천 해전에서 처음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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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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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조선 · 승전국 — 선조
일본 · 패전국

관련 인물

  • 이순신1545년 – 1598년

    지휘관 · 조선 수군을 이끈 장수. 옥포·한산도·명량에서 이겼다

앞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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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년 한양 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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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년 사천해전

이 사건이 든 테마

  • 임진왜란1592년 – 1598년

    일본의 침략부터 노량해전까지 — 육지의 의병과 바다의 이순신, 명의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