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기원전 1425년
투트모세 3세
다른 이름: 투트모시스 3세
이집트 신왕국 제18왕조의 파라오(재위 기원전 1479 – 1425). 원정으로 시리아와 유프라테스강까지 세력을 넓혔다
다른 이름: 투트모시스 3세
이집트 신왕국 제18왕조의 파라오(재위 기원전 1479 – 1425). 원정으로 시리아와 유프라테스강까지 세력을 넓혔다
힉소스를 몰아낸 이집트가 신왕국을 열었다. 투트모세 3세는 시리아·팔레스타인과 유프라테스강까지 원정해 이집트의 세력을 가장 넓혔다.
큰 강 유역에서 문명이 일어나 오리엔트·인도·중국에 첫 제국이 서기까지 — 문자·법·종교·통치 방식을 견주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