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054년 – 1105년
숙종
고려 제15대 왕. 주전도감을 두어 해동통보·은병을 만들고, 윤관의 건의로 별무반을 만들었다
문종의 아들이자 의천의 형이다. 의천의 주전론을 받아들여 주전도감을 두고 은병(활구)과 해동통보 등 화폐를 만들었으나, 널리 쓰이지는 못했다. 남경을 다시 세우는 일을 추진했고, 1104년 여진에게 패하자 윤관의 건의로 신기군·신보군·항마군으로 이루어진 별무반을 만들었다.
고려 제15대 왕. 주전도감을 두어 해동통보·은병을 만들고, 윤관의 건의로 별무반을 만들었다
문종의 아들이자 의천의 형이다. 의천의 주전론을 받아들여 주전도감을 두고 은병(활구)과 해동통보 등 화폐를 만들었으나, 널리 쓰이지는 못했다. 남경을 다시 세우는 일을 추진했고, 1104년 여진에게 패하자 윤관의 건의로 신기군·신보군·항마군으로 이루어진 별무반을 만들었다.
송에서 돌아온 의천이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열어, 교종을 중심으로 선종을 아우르려 했다.
의천의 건의로 숙종이 주전도감을 두고 은병(활구)과 해동통보 등 동전을 만들었다. 그러나 자급자족 경제라 널리 쓰이지 않았다.
여진과의 싸움에서 기병에 밀리자, 윤관의 건의로 숙종이 신기군·신보군·항마군으로 이루어진 별무반을 만들었다.